4일 기준 뉴트리디데이와 아이멜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모델 김선호의 사진이 그대로 올라와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메인 화면과 제품 상세 페이지에 김선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현재까지 별도의 조정이나 비공개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김선호는 4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에 대해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며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김선호가 전 소속사에 몸담고 있던 시절, 가족법인 에스에이치두로 연예 활동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김선호의 전 소속사 측은 "배우가 요청한 곳으로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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