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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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부모가 운영 중이었던 식당 이전과 관련해 입장을 알렸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는 전혀 다른 법인이다. '어제연 청담'은 '판타지오 M'이라는 판타지오 100% 자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차은우의 부모가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하던 장어집 '어제연 숯불장어'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어제연 청담'이라는 상호로 이전 및 재개장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일각에서는 차은우의 200억원대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매장을 옮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한편 군인 신분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후 탈세 혐의로 200억원대라는 연예인 역대 최대 규모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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