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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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본 신점 후기를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남편, 아들까지 다 맞힌 미국 용한 신점의 예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은 지인과 타로 점집을 찾았다. 점집에서 나온 그는 "오늘 타로는 태양의 기운이랑 안 맞아서 이틀 동안 안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신점을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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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괘에 따르면 손태영의 운명에 사자자리 남자가 있다고. 손태영은 "권상우가 사자자리다. 사자자리가 지금 스트레스받는 상황이라고 하더라. 영화 '하트맨' 개봉 후 홍보하고 관객수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손태영은 "나는 직장인 스타일이 아니라고 하더라. 'E'가 들어가는 직업을 찾으라고 하는데,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에 E가 있잖냐"며 풀이에 놀라워했다.

손태영은 올해 입시를 앞둔 룩희에 대해서도 물었다면서 "아들 내면이 강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더라. 잘 이겨낼 것 같다"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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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돈복 터진다"는 좋은 풀이에 이어 손태영은 "활짝 웃는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 나만 잘하면 된다고, 나를 위해서 잘 지내면 된다고 하더라. 빨리 4월이 왔으면 좋겠다. 베풀겠다"고 이야기했다.

손태영은 "신점이 60불, 약 8만 5,000원이다. 5일 전에 기도하고 왔다는데, 잘 보는 것 같다.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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