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문희경은 자신의 계정에 "#라인댄스 #챔프라인댄스 #청담동 오랜만에 라인댄스 한다고 예쁜옷 입으니 기분이 달라지네~ 음악에 마춰 춤추니 에너지 생기고 즐거워 지네 꾸준히 해야되는데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해 11월 故이순재와 12월 故윤석화에 이어 1월 故안성기까지 떠나보내게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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