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목)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야생 한가운데서 펼쳐진 치열한 사냥 현장과 직접 얻은 식재료로 완성된 요리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대호의 활약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늦은 오후까지 낚시에 집중하고 있던 상황. 이때 김대호는 47cm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토마토 그루퍼를 포획해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내가 영웅이다"고 포효하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에드워드 리의 요리를 맛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음식을 맛본 뒤 "세상에 없는 요리다", "식당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경수진은 식사를 마친 후 "이건 800만 원짜리 식사"라며 감탄했다.
이후 '셰프와 사냥꾼'은 라부안 바조에서의 마지막 사냥을 예고했다. 5화에서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바다의 제왕' 사냥에 나선다. 처음 이들은 "이걸 어떻게 잡아"라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경수진이 예상 밖의 대물을 낚으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다음 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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