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지난해 '신혼부부' 특집에 등장했던, 소신있게 신혼집을 마련한 신혼부부들의 현재 근황을 공개한다. 당시 구옥을 매입해 철거부터 100% 셀프 리모델링에 도전했던 전주 신혼부부의 남편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제발 박수가 나왔으면 좋겠다", "입주는 했겠죠?"라며 기대감을 내비친다. 그러나 1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태의 신혼집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주 부부는 아직 완공되지 않은 신혼집 대신 특별한 공간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세 사람의 마지막 임장지는 신혼부부가 주목할 만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을 갖춘 신축 임대 주택이다. 5호선 답십리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인근에 초등학교 1곳, 국공립어린이집은 무려 4곳이 있는 신혼부부 특화 입지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한 엔조이커플은 "저희도 주민등록번호가 나오자마자 국공립어린이집 대기 걸어놨다"며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근처에 국공립어린이집이 네 군데나 있으면 빵빵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홈즈'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를 위한 임장 편은 오늘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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