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박보검이 메인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와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었다.
곽동연은 박보검의 열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아서, 우리 영업시간이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시간에 맞춰 끝난 적이 없다"며 "그만큼 집념을 느꼈다"고 말했다. 곽동연과 박보검은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10년 가까이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보검 매직컬’은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적장애 부모·이복동생 돌본 女가수, "40년 전 집 나간 엄마…한 번만 안아보고 싶다" [종합] ('특종세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229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