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승관이 진행을 맡은 유튜브 콘텐츠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근 시일 내 방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승관과 문상민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하며 우정을 다진 두 사람은 함께 아이돌 그룹 공연을 관람하는 등 친분을 유지해 왔다. 승관은 문상민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문상민은 최근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지난 3일부터 방영 중이며, 내달 20일에는 넷플릭스 '파반느'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만남은 예능적 재미를 넘어 작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승관은 '비비디바비디부'로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MC에 도전했다. 프로그램은 고전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속 마법 주문에서 제목을 따와, 'MC 뿌'가 게스트들의 소원을 뭐든 들어준다는 콘셉트로 꾸려졌다.
예능에 강점이 있는 승관답게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까지 스트레이 키즈 리노, 추영우, 문가영, 세븐틴 도겸 등이 출연해 승관과 케미를 자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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