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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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출연자의 역대급 어장 발언에 홍진경이 사이다 일침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활약중인 최미나수는 '역대급 캐릭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거침없는 발언과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7일 7회까지 공개됐고, 홍진경의 사이다 일침이 온라인 채널, 커뮤니티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방송에서 최미나수는 무려 4각 관계를 형성했고, 이를 지켜보는 패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미나수는 "여자의 마음은 갈대같다"며 여러 명에게 어장 실력(?)을 발휘했고, 이에 홍진경은 "여자들이 다 그렇진 않아요. 똑같진 않다"고 일침했다.

또한 최미나수가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나갈 수는 없느냐. 손잡고 같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홍진경은 “작작하세요”라며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고, 덱스 또한 “더 이상 공감 못하겠다, 미나수 씨”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넷플릭스 '솔로지옥5'
사진 = 넷플릭스 '솔로지옥5'
또 최미나수는 이미 여러 명의 남자에게 관심이 있다고 표현했는데, 또 다른 남자 출연자를 언급했고, 김민지가 이유를 물어보자 "메기가 저랑 뭐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서 살짝 긁(혔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운동 선수하시죠. 잘했을 텐데 금메달 땄을 것 같다"고 말했고, 덱스 또한 "공감을 못하겠다", 이다희도 "하고 싶은 거 그냥 다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 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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