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29회에는 짜장 미식가 조영권과 짬뽕 덕후 박기석, 자타공인 국어의 신 윤혜정,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 격투기 선수 출신 20년 지기 추성훈과 김동현이 출연한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인류 최대의 난제에 맞선 중식 마니아들이 ‘유 퀴즈’에 출연한다. 전국의 짜장면 맛집을 찾아다니는 32년 차 피아노 조율사 겸 맛집 블로거 조영권과 짬뽕을 사랑하는 짬뽕 리뷰 유튜버 박기석이 그 주인공. 중식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두 사람은 짜장 짬뽕에 빠지게 된 계기부터 지역별 짜장 짬뽕의 차이, 자신들만의 먹팁과 인생 맛집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유 퀴즈’에 출격한다. 박성준은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인자한 관상으로 할 말 다하는 그의 등장에 유재석은 “‘유 퀴즈’에서 이 분을 뵙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특히 성공한 사람들의 관상과 함께 유재석의 얼굴을 분석하며 “운이 얼굴을 이겨냈다”,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유 퀴즈’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든 이야기와 함께 박성준이 전하는 대운의 징조, 운이 안 풀릴 때의 대처법까지 만나볼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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