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이 쏠리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특별한 세계관을 자랑한다. 특히 산타, 지니, 우렁각시도 모두 마니또 클럽 회원이라는 설정은 흥미를 더한다. 회원들은 세계 곳곳에 위치한 마니또 클럽 본부에서 평범한 일상 속으로 침투해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 이들의 행동 수칙은 단 하나,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이다.
마니또 추첨은 랜덤 가챠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로의 마니또 상대가 실시간으로 정해지지만,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설렘 가득한 퓨어 도파민을 자극할 전망이다. 각자의 마니또를 확인한 뒤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레전드 추격전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하나의 팀이 된 멤버들은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작전에 나서며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한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마음과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뜻밖의 재능 기부까지 유쾌한 나눔이 펼쳐질 마니또 클럽 여정에 기대가 모인다.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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