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지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김재원은 기존에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결의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그간 쌓아온 필모그래피와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고 있어, 그가 보여줄 낯선 매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재원은 그동안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매 작품 성장을 거듭해온 그가 이번 '레이디 두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으로 조세호가 하차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활약했고,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유미의 세포들3'에서 실제 나이 10살 차이 나는 김고은의 로맨스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레이디 두아'는 2월 13일(금)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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