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애' 이나연, 영하권 엄동설한에 '훌러덩'…자기최면 만이 살길
환승연애'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근황을 알렸다.

이나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춥지 않다 춥지 않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나연이 붉은색 차량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나연은 영하권의 날씨에 홀터넥 미니 원피스 한 장만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2018년부터 연인 관계였다. 그러나 한 차례의 결별 후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으로 재회해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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