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박진주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방민아 옆으로 다가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모습 . 방민아는 "막공(마지막 공연) 파이팅하세요"라며 박진주를 응원했고, 박진주는 방민아에게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고 화답했다.이어 박진주는 방민아와 손하트를 그리며 방민아의 볼에 입 맞추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방민아와 타이밍이 겹쳐 서로의 입술이 맞닿았고, 박진주는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방민아는 기쁨을 표출했다.
두 사람은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고, 박진주는 그 다음날인 11월 30일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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