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서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허경환은 "아쉽게도~"라며 "'놀면 뭐하니?'는 그래도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경환은 "그냥 묻지 않고 있다"더니 "우리 국민 여러분이 한 번만 더 힘써 주신다면 되지 않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허경환은 어떤 여자와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결혼은 이젠 못할 것 같다. 옛날엔 안 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못 하는 것 같다. 좀 더 여유로워질 줄 알았는데, 조급해진다. 결혼하면 바로 나의 분신을 만들어서 예쁘게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리 있고, 사랑스러웠으면 했는데 이젠 그것도 사치스럽다. 의리 있고 날 잘 믿어주면 된다"고 말했다.
프로필상 키가 168.2cm인 허경환은 '진짜 키'를 묻자 "169cm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입대 계획' 깜짝 발표했다…"UDT나 특전병 희망"[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73144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