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해피엔딩' 서울 공연이 어제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클레어를 알기 전에 제가 이렇게 행복해질 줄 몰랐어요. 처음엔 정말 어려웠지만.. 이젠 무대에서가 너무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민아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속 자신을 기록한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남편 온주완이 "지방 공연까지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달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 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방민아가 출연 중인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미국 토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총 6관왕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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