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지내고 있어"라며 "감기조심해 츕땨"라는 멘트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소담은 호숫가와 산이 어우러진 겨울 풍경 앞에서 포근한 코트를 입고 머플러를 두른 채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니트와 머플러로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차량 안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반짝이는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두 손으로 목도리를 잡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박소담만의 사랑스러운 겨울 무드가 담겼다.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감기조심"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요" "추위가 심하니까 건강 조심해서 지내세요" "잘지내고있구먼"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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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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