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6회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을 찾은 헬스 파머들이 역대급 스케일의 농사일에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헬스파머' 최고령 게스트 박준형은 데뷔 27년 차 가수의 예능감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허경환, 정대세의 40대 팀과 박준형, 추성훈의 50대 팀은 연신 티격태격해 눈길을 끈다. "우리 영감님들, 잘 되고 있냐"라며 50대 팀의 작업 속도에 훈수를 두는 허경환, 이에 질세라 "시끄럽다. 쪼끄만 게"라고 응수하는 박준형의 절친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 그뿐만 아니라 박준형은 특유의 입담으로 입으로 일하는(?) 수다 파머로 변신, 작업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국내 최초 '농지컬(농사와 피지컬의 조합)' 프로젝트 '헬스파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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