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월드투어 무대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이 화제다.

제니는 지난 1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월드투어 무대에서 맥퀸(McQueen)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제니는 맥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인 워시드 카키 코튼 트윌 소재의 봄버 재킷에 골드 프로깅 자수 장식과 썸머 플로럴 자카드 소재가 돋보이는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제니는 지난해 10월 방콕에서 열린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에서도 맥퀸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의 커스텀 트레스를 착용한 바 있다. 크리스털 자수가 장식된 해골 프린트 실크 시폰 드레스에 블랙 레더 소재의 봄버 재킷과 니하이 소파 부츠를 완벽 소화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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