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지난 1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월드투어 무대에서 맥퀸(McQueen)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제니는 맥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인 워시드 카키 코튼 트윌 소재의 봄버 재킷에 골드 프로깅 자수 장식과 썸머 플로럴 자카드 소재가 돋보이는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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