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수 겸 배우 남규리 SNS
사진=가수 겸 배우 남규리 SNS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엄청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색 니트에 붉은색 가디건을 착용했다. 여기에 베레모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가수 겸 배우 남규리 SNS
사진=가수 겸 배우 남규리 SNS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20대라고 해도 믿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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