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서는 '남보다 못한 가족 빌런'을 주제로, 듣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각종 가족의 사연들이 쏟아진다.
또한 김지민은 이호선과 '태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빠랑 저랑 나물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한 계절의 제철 나물로 태명을 짓기로 했다"라고 말해 관심을 키운다. 이에 더해 김지민은 자신이 두릅을 좋아해서 봄에 임신한 아이가 남자아이면 두릅, 여자아이면 달래라고 지을 거라며 기분 좋은 태명 짓기를 이어가 훈훈함을 더한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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