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10화 방송을 앞둔 20일,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아슬아슬한 거리를 포착해 심박수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산장에 머무르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세나와 도라익은 '비상' 상황에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피한다고. 이 상황이 어딘지 못마땅한 듯 맹세나의 뾰로통한 표정과 이를 능청스레 받아치는 도라익의 다정한 눈길이 흥미롭다. 위기 속에서도 맹세나에게 직진한 도라익의 선택이 어떤 결말로 돌아올지 궁금해진다.
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10화에서는 맹세나에 직진을 시작한 도라익에게 위기가 닥친다"라면서 "'최애'의 고백받은 맹세나는 어떤 답을 내놓을지, 위기 속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디로 향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이돌아이' 10화는 오늘(20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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