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양치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최근 결혼한 김우빈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김우빈이 나의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양치승은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진행자 정범균 역시 "김우빈 씨가 암 판정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이 양치승 관장"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달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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