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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