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사당귀’의 코너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서는 우리나라 휴머노이드 대부인 한재권 교수가 출연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휴머노이드 산업과 로봇 실용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건을 나르고, 물건을 정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시작해 주사위 놀이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별천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신기하다”라며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겠다”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보기에 5년 후에는 전현무의 결혼상대자가 로봇일수도 있다”라고 밝혀 전현무의 멘붕을 불러온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 보던 전현무는 “싸울 일은 없겠다”며 모든 세계관을 지배하는 막강한 ‘박명수 세계관’에 순응해 더욱 큰 웃음을 불러온다.
실제로 한재권 교수는 사라질 일자리 3가지를 공개했다는고. 근미래에 각광받을 직업과 사라질 직업이 무엇일지 오는 1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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