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야노시호의 채널에는 "아조씨 결혼 기념 선물 대작전 (ft.에르메스, 크롬하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에르메스 파우치, 약 8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또한 야노시호는 크롬하츠의 약 200만 원 상당의 안경 선물도 고민했다.
추성훈을 떠올리며 쇼핑을 마친 후 매장을 나왔고,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문자로 에르메스 파우치가 어떤지 물었다. 하지만 추성훈은 "나는 필요없다"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결혼기념일 선물은 커플 잠옷을 선택했고, 두 벌에 약 2만 5천 엔정도로, 한 벌로 치면 약 12만 원 가격대였다. 영상 말미에는 추성훈이 야노시호가 사준 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 추성훈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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