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고경표는 '원조마약떡집'에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작품 관련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고경표는 극 중 마약 사건에 얽히는 30대 남자 주인공 우호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경표는 영화 '육사오', 드라마 '비밀은 없어' 등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9세 돌싱'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서울 드림 하우스 임장 나섰다…현실과 로망 비교 ('홈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80249.3.jpg)
![이게 되네?…퍼펫 예술로 구현된 '센과 치히로', 애니메이션 못지않잖아 [TEN리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612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