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던 도전자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은 후 "좋아했던 걸로 시작하지만 잘하고 싶은 거?"라며 열정을 내비친다. 또한 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참가자는 "가족 말고는 빵 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라고 한 다음 "제 인생의 반"이라고 미소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72인의 제과제빵사' 중 빵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도전자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와 프랑스 도전자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는 물론 '자카르타 NO.1' 칼라 율스와 '성시경의 믿.보.셰'로 유명한 일본 장인 '홍대 터줏대감' 코바야스 스스무가 포착돼 글로벌로 판이 커진 '천하제빵'의 위용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부터 해외까지, 초호화 라인업이 돋보이는 72명 도전자가 휘황찬란한 제과제빵 기술을 선사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여 눈 호강을 안긴다. 각자 떨리는 심정을 드러낸 도전자 중 '천하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을 탄생시킬 '천하제빵'의 최종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천하제빵'은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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