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천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가화만사성 시즌3' 메인 MC로 출연, 정다은(42)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2017년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후 약 8년 만의 정규 프로그램 MC 복귀다.
그동안 라디오와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임백천은 이번 '가화만사성 시즌3'를 통해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진행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 특히 25살 나이차 정다은 아나운서와의 신선한 '신구 조화' 역시 프로그램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임백천은 이번 복귀에 대해 "오랜만에 정규 프로그램 MC로 시청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가족의 화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모든 가정에 행복을 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가화만사성 시즌3'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4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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