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장윤정은 "내 바로 뒤에 배우 김성령이 있었다. 1989년도에 오현경, 고현정, 1992년도에는 배우 이승연이 미스코리아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토요일 저녁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에 하는 방송이니까 초긴장 상태로 임했다. 첫 방송이 끝난 뒤에는 안도감이 들어 눈물이 나왔다. 서로 잘 끝났다는 생각에 끌어안고 고생했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저와 고현정 둘 다 대학생이었다"라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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