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틈만 나면,’은 방영 이래 화요 예능 수도권 시청률, 2049 시청률에서 줄곧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49 시청률 예능-드라마 전체 1위까지 차지해왔다. 특히 이광수를 시작으로 김연경, 차태현, 이서진, 박세리, 다비치, 정재형-이적, 한지민-이준혁, 차승원-공명, 손석구-김다미 등 총 60여 명의 ‘틈 친구’들과 ‘유유커플’ 유재석, 유연석의 고급 수다 케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가장 최근 방송된 13일 방송에서는 권상우, 문채원이 함께하며 2049 시청률 1.8%, 가구 4.4%로 2049 동시간대 1위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는 물론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의 ‘틈만 나면,’ 출격에도 관심이 모인다. 무엇보다 조인성이 ‘틈만 나면,’ 안방마님, 차태현의 절친 다운 반전 예능감을 예고한 한편,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로 각종 커뮤니티를 휩쓴 박정민과 함께 지난해 전 국민을 울린 ‘현실 양관식’ 박해준의 유쾌한 입담이 더해질 예정. 이에 ‘그룹 휴민트’로 돌아온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유재석, 유연석의 왁자지껄 수다 케미에 흥미가 고조된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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