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한편,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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