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안은 14일, 하이앤드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하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합류는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주안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하이앤드 DM 오픈을 통해 이주안은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우의 근황과 더불어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안은 "팬 분들과 함께하는 공간이 처음이라 신기한 마음 반, 설레는 마음 반"이라며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배우 이주안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이동민 역으로 데뷔한 이후, '여신강림', '환상연가'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공길 역으로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첫 일본 팬미팅 'LEE JOO AHN JAPAN FANMEETING 2025 始まりのとき(이주안 일본 팬미팅 2025 시작의 순간)'을 개최. 팬과의 첫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주안의 하이앤드 합류는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팬들과의 접점을 보다 일상적인 소통 공간으로 옮긴 선택으로 주목된다. 한편, 이주안의 하이앤드 전용 라운지 및 DM 서비스는 오늘(14일)부터 하이앤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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