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런
사진=매니지먼트 런
배우 금동현이 신규 유튜브 예능을 통해 첫 단독 활동에 나섰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일신 상의 사유"로 이펙스 활동 중단을 알렸으며 이후 팀을 탈퇴 후 매니지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해 배우로 전향했다.

16일 처음 공개된 신규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은 안재현, 허경환, 뮤지 3 MC가 중심이 되어 영포티 세대의 현실 공감 토크를 '알딸딸한 분위기'로 풀어내는 토크 콘텐츠로, 금동현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했다.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금동현은 17세에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많은 인기와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는 '프로듀스 X 101'에서 실제 최종 순위 8위를 기록해 데뷔권에 올랐다. 그러나 순위 조작 사태로 방송에서 14위로 밀려나 엑스원에 합류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최근까지 그룹 'EPEX'의 메인 센터로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팬덤을 단단히 구축해 나갔다.

첫 단독 활동 개시와 동시에 글로벌 활동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금동현은 젠지 세대로 손꼽히는 2003년생으로, '알딸딸한 참견'을 통해 3 MC와의 세대 차 토크를 펼치고 현실 속 술자리 예절과 사회생활 꿀팁까지 모두 전수받았다고 알려져 재미를 더했다.

알딸딸한 분위기 속에서 3 MC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연예계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는 금동현의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일지 '알딸딸한 참견'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금동현은 신규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을 시작으로 국내외 활동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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