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에 앞서 마크는 구조적인 울 플란넬 블레이저와 캐시미어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슬림핏 트윌 팬츠와 페블 가죽 백팩을 매치해 스마트한 트래블 룩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래서 입덕함♥ 현실 남친미 미쳤다”, “저 정도면 그냥 런웨이다!”, “오늘도 제일 바쁜건 마크 얼굴임”, “밀라노 잘 다녀와!”, “폴로 랄프 로렌 감다살”, “밀라노에선 얼마나 더 레전드 갱신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NCT 마크가 참석하는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는 현지시간 오는 16일에 진행된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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