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온라인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8개 팀 주장 박승희, 경서, 채리나, 키썸, 정혜인, 사오리, 이현이, 심으뜸과 권형구 PD, 장정희 작가가 참석했다.
'골때녀'는 지난 한 달간 비시즌 기간을 거쳐 오는 14일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기존 11개 팀, 6인 체제를 8개 팀, 7인 체제로 재정비해 더 팽팽하고 긴장감 있는 경기 운영을 예고했다.
눈여겨보고 있는 선수가 있냐고 묻자 권형구 PD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선수도 어떻게든 같이 하려고 특별관리 중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 금새록 씨, 유이 씨, 설인아 씨에 대해서도 호시탐탐 저희 레이더망에 있다"고 답했다.
한편, 설인아는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으로, '무쇠소녀단2'에서 복싱 금메달을 따며 남다른 운동실력을 드러낸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