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현모 SNS
사진=안현모 SNS
방송인 안현모가 계획적인 면모와 남다른 꼼꼼함을 보였다.

안현모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종 다섯 개의 다이어리를 각각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신년 계획 등을 세우기 위해 문구점을 찾은 듯한 모습. 특히 안현모는 무려 5개의 다이어리를 구매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현모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APEC 정상회의에서 행사 진행을 맡았다. 현장에는 안현모의 5촌 고모로 알려진 1세대 통역사 임종령도 함께해 남다른 유전자를 입증했다.

한편 안현모는 한국외대 대학원 통번역과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2023년 11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으며 현재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사 역할 및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사진=안현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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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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