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배우 조인성과 박해준이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최근 진행되어 방송은 이달 중으로 예상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은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홍보 차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4월 차태현과 소속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2023년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남을 가졌던 바 있다. 이후 3년 만의 재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정민 역시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제에서 화사와의 축하 무대로 화제를 끌었던 만큼 이번 출연에서 비하인드를 풀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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