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의 아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가 윤계상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에 참석한 모습. 특히 윤계상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아내를 살뜰히 챙겼다. 아내는 윤계상 옆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축하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윤계상은 2022년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내가 운영 중인 브랜드는 2019년 설립됐으며, 설립 당시 8000만원이었던 연 매출이 1년 만에 55억원을 기록했고, 2021년에는 342억원의 매출을 냈다고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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