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회에서는 '재수'를 주제로 귀묘객(客) 이재율-브브걸 은지가 출연해 신년 운세를 봐 관심을 집중시킨다.
1992년생 은지는 "재물 운이 너무나 궁금하다. 앞으로 또 대박의 기운이 있는지. 올해 좀 괜찮을지 모르겠다"라며 눈빛을 빛낸다. 무속인은 "그동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사실은 악 삼재였다"라며 충격적인 점사를 내놓는다. 그 말에 은지는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내 무속인은 "올해는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라고 전한다. 은지는 언제 한숨을 쉬었냐는 듯 이내 박수를 치면서 좋아한다.
과연 은지가 결혼을 미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는 13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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