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등에 따르면 원지민은 "이게 내 졸업사진이야"라며 팬들에게 졸업 사진을 직접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원지민은 팬들에게 "나 졸업앨범 사진이 누락돼서 그냥 내가 다 보내줄게... 앨범에 내 이름이랑 사진 하나도 없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진행된 졸업식에서 받은 졸업 사진 속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누락됐음을 확인한 것.
원지민은 "이렇게나 잘 찍었는데. 흥 나빴다"라면서도 "끝난 일이니까 그만 아쉬워해야지"라며 씁쓸한 마음을 달랬다.
이를 알아차린 학교 지난 10일 공식 SNS에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14기 원지민(CLASSy)의 졸업앨범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라며 뒤늦게 게시물을 따로 업로드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정환, 3살 후배 이동국과 정면충돌했다…육탄전까지 요구 "한 단계 올라가" ('뭉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39951150.3.jpg)
![박나래 전 매니저, '거짓 의혹' 반박 나섰다…"합의금 5억 NO, 분노스럽고 안타까워"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38625.3.jpg)
![[공식] 고경표,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오늘(12일) '언더커버' 제발회 불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394224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