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근 유행처럼 번져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임윤아가 직접 제작한 모습. 그의 실력을 본 가수 성시경과 멤버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임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임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해당 작품은 임윤아, 이채민의 케미와 타임슬립 판타지가 잘 어우러진 로맨스 코미디다. 여기에 한국 전통 요리 소재들을 활용한 퓨전 요리들이 더해져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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