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8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뭉친 블랙퀸즈와 선수 전원이 주전급으로 평가받는 ‘투수 명가’ 빅사이팅의 살 떨리는 정식 경기 4차전 현장과 결과가 공개된다.
블랙퀸즈가 1회 말까지 0:2로 끌려가고 있는 가운데, 다시 돌아온 수비에서 상대 타자는 안타를 친다. 직후 공은 유격수 옆을 스쳐 외야 쪽으로 굴러가는데, 블랙퀸즈의 한 외야수는 공을 잡아내지만 갑자기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또 다른 외야수에게 공을 토스해버린다.
순식간에 벌어진 황당한 상황에 선수들은 “지금 누구한테 주는 거야?”라며 발을 동동 구른다.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 역시 “뭐 하냐?”, “우리 대체 뭐 한 거야?”라고 탄식한다. 이광용 캐스터와 박재홍 해설위원은 잠시 ‘말잇못’ 하다가, “노력은 좋았지만 후속 플레이에 대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 “아쉬운 플레이였다”라고 지적한다.
설상가상으로 빅사이팅의 두 번째 투수 유다미는 예측하기 어려운 제구와 빠른 구속으로 타자들을 연속 ‘삼자범퇴’로 처리해 블랙퀸즈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3패 시 선수 1명 방출’ 룰이 걸린 블랙퀸즈가 빅사이팅을 상대로 역전할 수 있을지, 블랙퀸즈 vs 빅사이팅의 정식 경기 4차전 경기 결과는 1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알파드라이브원, 본격 활동시작...5년동안 잘 부탁합니다[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40970.3.jpg)
![알파드라이브원, 타이틀곡 ‘FREAK ALARM’ 기대하세요[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40975.3.jpg)
![김해준, 결국 고개 숙였다…심각한 사태 논란에 하차 언급,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73166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