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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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전종서 주연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호평을 끌어내며 명실상부 새해 극장가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1월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프로젝트 Y'는 시사회 직후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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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거침없이 달려가는 '프로젝트 Y'의 속도감과 화끈한 에너지, 그리고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톤을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배우 최수영),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배우 김히어라),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배우 류경수), "영화가 힙하다 힙해"(배우 이다윗) 등 호평이 나왔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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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가수 소향), "귀하고 특별한 두 배우의 진짜 케미!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 잘 즐기고 갑니다!"('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참신한 케미로 금빛 열연을 완성한 배우들을 향한 찬사 도 나왔다. 또한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부!"(배우 장윤주), "'프로젝트 Y' 사랑! 흥흥흥흥해라~!"(가수 그레이(GRAY)), "'프로젝트 Y' 배우 스태프분들 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느껴졌습니다!"('굿뉴스' 변성현 감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흥미진진 그 자체!!! '프로젝트 Y' 화이팅!"(배우 이홍내)와 같은 응원과 지지도 있었다. "2026년 이미 최고의 영화! 눈, 귀 모두 시원~하다!"(가수 안신애), "음악부터 연출, 연기까지 3박자가 너무… 너무입니다. 또 보러 올래요. 믿고 보는 이환 감독님 작품"(배우 이수민), "2026년의 시작은 '프로젝트 Y'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 (배우 미람) 등 2026년을 열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 '프로젝트 Y'를 향한 강력 추천을 보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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