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부도 할 겸 아이들 방학 겸 해서 오늘 미국 출국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두 자녀와 함께 공항에 도착한 모습. 그는 "짐은 이민 수준에다가😂 빠진 거 없나 몇 번이나 확인하고 미국에 도착해서부터 아이들의 행동과 생활을 몇 번이나 머속에서 상상해 봤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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