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희선은 광고 브랜드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프렐린 촬영중에 만난 이쁜 쿠션"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컬러의 쿠션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장난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캐주얼한 아우터와 티셔츠, 베이지 톤 팬츠로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미니멀한 주방 공간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결이 돋보이고 쿠션 위 눈 모양 프린트와 어우러져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경력 단절 이후 다시 사회로 복귀하려는 한 여성 조나정의 이야기를 통해 워킹맘, 경단녀가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과 삶의 의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생일이 지나면 50세가 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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