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소매 블랙 톱을 입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눈을 지그시 감은 컷에서는 목선과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고요한 인상을 남겼고, 흑백 사진에서는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든 시선과 미묘한 미소가 겹쳐져 깊은 여운을 만들었다. 배경을 비운 채 얼굴과 상반신에만 집중한 구도는 윤세아의 표정 변화와 질감을 또렷하게 살려냈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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