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최근 코 성형 소식을 알린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성형외과 원장의 지적 후 맥주캔을 들었다.

랄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힌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늦은 밤 이불을 덮은 채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의 한 손에는 '무알콜 맥주'가 쥐어져 있다. 전날 성형외과 원장으로부터 받은 지적을 의식한 듯 보인다.

랄랄은 최근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도수 52도에 달하는 고량주 섭취를 인증해 현직 성형외과 원장에게 "아직은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받은 바 있다. 성형 후 음주는 수술 부위에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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