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의 미모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시즌즈-쓰담쓰담' 출연 소식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대기실 계단을 배경으로 블랙 컬러 재킷과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잡이를 잡고 미소 짓는 컷에서는 무대 직후의 여유로운 표정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고개를 기울인 포즈와 장난기 어린 표정에서는 특유의 생동감이 살아난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벽에 기대 선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실사판 공주 같은 비주얼을 강조한다. 계단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무대 위 주인공 같은 존재감을 드러낸 장면이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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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김세정님 너무 발랄하시고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공주 너무 이뻐", "화이팅", "너무 예쁘고 빛나요", "웃는 미소가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반짝여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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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6년생인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했다. 김세정이 출연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6.8%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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