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경리가 일상 속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스타일링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장악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인형 놀이 제가 한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다. 아가일 패턴 가디건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긴 헤어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율을 강조했고 거울 앞에 앉아 머리를 만지는 장면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니트 톱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며 깔끔한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고 전신 셀카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고양이상 비주얼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편 경리는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졌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셀카 넘후나 예쁘세여", "늘 응원합니다", "인형등장", "경리공주님은 사랑입니다", "인형놀이 아니구 인형", "인형미모 완전 고양이상"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경리는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의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팀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현재 경리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